리바이스 ‘501 데이’ 기념 한정 데님 컬렉션 공개
여름에도 데님은 포기 못 한다.
리바이스가 매년 5월 20일 진행되는 ‘501 Day’를 기념해 스페셜 한정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187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와 제이콥 데이비스가 금속 리벳이 적용된 데님 팬츠 특허를 취득하며 블루진의 역사를 시작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 드롭의 중심에는 리바이스를 상징하는 ‘Shrink-to-Fit’ 문화가 자리한다. 이는 워싱되지 않은 리지드 데님을 착용한 채 욕조에 들어가 몸에 맞게 자연스럽게 수축시키는 방식으로, 오랜 시간 데님 마니아들 사이에서 하나의 상징적인 커스터마이징 문화로 자리해왔다.
라인업은 총 세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중심이 되는 501 오리지널 ‘Bathtub’ 진을 비롯해 동일한 그래픽이 적용된 빈티지 트러커 재킷, 그리고 컷오프 디테일의 501 오리지널 쇼츠가 함께 포함됐다. 각각 클래식한 워크웨어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가벼운 실루엣으로 재해석됐다.
컬렉션에는 이를 기념하는 ‘Bathtub’ 그래픽과 브랜딩이 적용됐으며, 리바이스 특유의 빈티지 무드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또한 허리 부분의 투 홀스 레더 패치와 레드 탭 디테일 등 리바이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요소 역시 그대로 유지됐다.
리바이스 501 데이 스페셜 컬렉션은 오는 5월 20일부터 리바이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글로벌 리테일 채널을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