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창립 80주년 기념 스페셜 한정판 모델 공개
파스텔 그린이 돌아왔다.
베스파가 창립 8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모델과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베스파 80주년 에디션’이 있다. 해당 에디션은 프리마베라와 GTS 두 가지 모델로 전개됐으며, 1946년 첫 모델에서 착안한 파스텔 그린 컬러가 적용됐다.
차체 전반에는 글로시와 새틴 질감을 혼합한 마감이 사용됐고, 안장과 풋보드에는 톤온톤 디테일이 더해졌다. 휠에는 ‘Est. 1946’ 각인이 새겨졌으며, 전면 실드에는 ‘80TH’ 기념 플레이트가 부착돼 상징성을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80주년’ 캡슐 컬렉션은 의류와 액세서리로 확장한 라인업으로 완성됐다. 캡슐은 바시티 재킷, 필드 재킷, 폴로 셔츠, ABS 제트 헬멧 등으로 구성됐으며, 곳곳에는 육각 볼트 형태 안에 숫자 ‘80’을 배치한 새로운 엠블럼이 더해졌다.
베스파 80주년 에디션 및 캡슐 컬렉션은 현재 베스파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