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란도, 뉴발란스 앱졸브 컬렉션 론칭
주문하신 ‘오늘의 스페셜’ 스니커 나왔습니다.
잘란도가 뉴발란스의 앱졸브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했다. 컬렉션은 앱졸브 2000과 2010 두 모델로 구성됐으며, 잘란도는 론칭을 기념해 이색적인 캠페인을 함께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스니커와 푸드 컬처를 연결한 푸드트럭 콘셉트로 연출됐으며, 스니커를 메뉴처럼 구성해 소비자들이 줄을 서서 제품을 주문하는 방식으로 전개돼 스니커헤드들의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에서는 뉴발란스 어패럴과의 스타일링도 함께 제안됐다. 앱졸브 2010의 ‘바이올렛 크러시’ 컬러를 강조한 퍼플 스웨트셔츠와 깅엄 쇼츠를 비롯해 앱졸브 2000 ‘라임라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롱슬리브 저지와 데님 쇼츠 스타일링이 대표적이다.
또한 해당 콘셉트는 베를린에서 열린 오프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졌다. ‘하우스 데어 비지오네레’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푸드트럭 형태의 공간 안에서 제품을 체험 가능했으며, DJ 템리의 퍼포먼스도 더해졌다.
뉴발란스 앱졸브 컬렉션은 현재 잘란도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