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2026년 피파 월드컵 링거 티 컬렉션 공개
전 세계 축제가 오고 있다.
리바이스가 2026년 피파 월드컵을 기념하는 링거 티셔츠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전 세계 기준 총 13개 국가를 테마로 제작됐으며, 각 국가를 상징하는 컬러와 그래픽을 활용한 레트로 무드의 링거 티셔츠로 구성됐다.
해당 컬렉션에는 아르헨티나와 독일, 스페인, 브라질 등 축구 강국들이 포함됐으며, 일본 시장에서는 미국과 브라질, 프랑스, 잉글랜드, 일본 총 5개 국가에 초점을 맞춘 캡슐 버전이 전개된다.
티셔츠에는 대비되는 컬러의 넥과 슬리브 립 디테일이 적용돼 1970년대 스포츠웨어 무드를 연상시켰으며, 퍼포먼스 중심의 현대 축구 유니폼과 달리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웨어 형태로 완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다. 먼저 리바이스 레드 탭™ 멤버를 대상으로 5월 28일부터 라이브 채널을 통한 선공개가 진행되며, 이후 6월 1일부터 일반 발매가 시작된다.
리바이스 2026년 피파 월드컵 링거 티셔츠 컬렉션은 리바이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