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조던 16 레트로 OG ‘진저’, 2027년 여름 첫 복각 발매 확정
마이클 조던 워싱턴 위저즈 시절에 착용했던 2001년 전설의 컬러웨이 ‘진저’가 사상 첫 리트로로 돌아옵니다.
요약
Jordan Brand가 2000년대 초 아카이브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컬러웨이를 공식적으로 재출시한다.
이번 스니커즈는 라이프스타일 무드가 강조된 해당 컬러웨이가 약 25년 만에 ‘정식 레트로’로 돌아오는 첫 번째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그니처 디자인은 탈부착이 가능한 자석식 슈라우드와 함께 프리미엄 누벅과 메쉬 소재의 조합으로 완성된다.
제품명: 에어 조던 16 레트로 OG “진저”
컬러웨이: 진저/화이트
SKU: IX7269-700
권장 소비자 가격: 245달러(USD)
출시일: 2027년 여름
구매처: Nike
조던 브랜드가 आगामी 시즌 전설적인 에어 조던 16 레트로 OG “진저”를 레트로 모델로 공식 재출시할 준비에 나섰다. @zsneakerheadz와 @brandon1이 공유한 정보에 따르면, 이번 귀환은 첫 정식 출시 이후 20여 년간 재출시되지 않았던 클래식 실루엣을 되살린다.
2001년 처음 선보인 이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컬러웨이는 마이클 조던이 워싱턴 위저즈에서 활약하던 시절 코트 위에서 신으며 널리 알려졌다. 윌슨 스미스 3세가 디자인한 날렵한 실루엣은 고급 드레스 슈즈와 마칭 밴드 부츠에서 큰 영감을 받았으며, 비즈니스 룩의 세련미와 최상의 농구 퍼포먼스를 결합했다. 이 모델의 핵심은 라이트 진저 컬러의 골든 스웨이드 소재 탈부착식 마그네틱 슈라우드다. 향상된 중족부 지지력을 제공하는 한편, 오프코트 스타일에 어울리는 간결한 외관을 연출한다.
보호용 슈라우드 아래에는 깔끔한 화이트 메시와 페이턴트 레더로 구성된 베이스가 자리해 선명한 컬러 블로킹 대비를 이룬다. 다크 차콜 디테일은 밝은 골든 어퍼와 대비를 이루며 이너 부티와 텅 브랜딩, 아웃솔 일부에 적용됐다. 퍼포먼스를 위해 미드솔에는 전통적인 전장 Zoom Air 쿠셔닝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역사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에어 조던 16 레트로 OG “진저”는 2027년 여름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