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버터플라이 모티프와 사이드 스트라이프를 시즌 한정 컬러로 재해석한 클래식 레귤러 핏 트랙 팬츠.
브랜드의 두 번째 컬렉션은 햇빛에 바랜 듯한 필터로 1970년대 아메리카나 감성을 포착한다.
실크 같은 터치의 17마이크론 Super 130’s Merino Wool이 nonnative의 디자인 감각과 Gramicci 특유의 유틸리티 패턴을 만나 SS26 이지 팬츠와 쇼츠로 재해석됐다.
Cham Redux에 여름 무드를 더한 가죽 & 네오프렌 샌들, Sieve가 새롭게 합류한다.
월드컵 무드를 가득 담아낸 두 브랜드의 협업.
코로전 인디고 아노락부터 워터‑리액티브 카무플라주 스윔 쇼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