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 모양의 골드 아이스테이, 자수 브랜딩, 그리고 검 솔이 이 우먼스 모델의 완성도를 높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프리미엄 스코틀랜드산 울을 활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 실루엣 5종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광택감 있는 실루엣에 다크 레드 패널과 반투명 오렌지 아웃솔, 코믹스 스타일의 블랙 아웃라인을 더한 제품이다.
다크 그린 메시와 틸 컬러 스티치, 풍부한 썬더 브라운 스웨이드가 조화를 이루는 레트로 러너.
뉴욕의 아티스트가 강렬한 레드 메시 소재에 갈라지고 마모된 오버레이와 금빛 힐 브랜딩을 매치했다.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2012년 실루엣이 아이시 아웃솔과 이리데슨트 어퍼를 특징으로 하는 첫 프로트로 버전으로 돌아온다.
몬트리올 기반의 이 스튜디오는 전통적인 메시 소재를 덜어내고, 전체를 탠(Tan) 컬러 스웨이드로 감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라이트 브리티시 탄’, ‘블랙’, ‘트와일라잇 마시’ 컬러웨이가 2026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장 최신 비주얼은 뉴스쿨 뮬, 어센틱 킥다운 그리고 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어패럴 컬렉션을 조명한다.
화려한 애니멀 모티프 어퍼 위로 크림 컬러의 쓰리 스트라이프와 힐 패널이 더해져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Brown Croc’과 ‘Navy Croc’ 컬러가 이 헤리티지 실루엣에 한층 세련되고 감각적인 마감을 선사한다.
목장 스타일의 스티치 아래에는 컨버스가 선보인 역대 가장 가볍고 편안한 올스타가 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