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 굼바니(Goya Gumbani)가 최근 발매한 EP 앨범 ‘빈 파이(Bean Pie)’를 통해 자신의 사운드의 미래를 탐구한다.
9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협업 캡슐 컬렉션은 핸드 블록 프린팅과 슬로우 매뉴팩처링 방식을 통해 아카이브 스케이트 필수 아이템들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실제 농부들의 현장 테스트를 거친 두 브랜드가 일상적인 실용성과 온의 스위스 엔지니어링에 뿌리를 둔 클라우드 로우 WP SHG와 다양한 ‘퍼포먼스 팜웨어’를 선보인다.
디자이너의 캔디 컬러 세계가 취리히 디자인 박물관을 장식한다.
한국 디자이너 지용킴이 미래지향적인 러닝화에 세월의 흔적을 담은 질감, 닳은 듯한 신발 끈, 에이징된 소재를 적용했다.
착용할수록 멋스러움이 더해지는 빈티지 가죽 어퍼 디자인.
브러시 처리된 누벅과 곡선형 천공, 패딩 메쉬 소재가 어우러져 별도의 포인트 컬러 없이도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사한다.
비디오 게임 원작인 이 작품은 ‘파멸의 날’을 제치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고 수익을 올린 영화로 등극했다.
메종의 이번 신제품에는 스톤 다이얼을 장착한 두 가지 새로운 38mm 모델도 포함되었다.
세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되는 알루미늄 러기지 컬렉션은 입체적인 쉘 디자인과 함께 럭셔리 트래블 액세서리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