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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동시 전개되는 디자인 서바이벌.
한 달간 이어진 축구 액티베이션의 마지막 Depop 셀러, Vintage Vin이 WHATMORE가 인정한 워밍업 웨어와 트레이닝 재킷, 다양한 빈티지 유니폼을 엄선한 컬렉션을 소개한다.
영국 사진가 Harley Weir가 촬영한 작품.
아모리 위크 기간에는 토모카즈 마츠야마와의 듀엣 전시도 열린다.
한 달간 이어진 팝업의 마지막을 앞두고, Depop은 축구와 패션, 문화가 어우러진 뉴욕 커뮤니티를 위한 특별한 피날레 이벤트를 열었다.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실루엣을 원피스 가죽 구조로 재구성해, 차분한 여섯 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인다.
Hypebeast Cup 한정 저지 커스터마이징과 시그니처 칵테일, 새로운 Performance Body Spray 컬렉션까지.
기록적인 폭염이 런웨이를 뒤덮은 가운데, 아쿠아틱 블루와 햇볕을 머금은 오렌지, 복서 쇼츠, 시스루 셔츠가 치솟는 기온에 대한 패션의 해답으로 떠오른다.
블랙 ‘티코어’ 마감이 적용된 로우탑 방수 하이킹 부츠로, 시간이 흐를수록 나만의 개성 있는 파티나가 완성된다.
Yoji Shinkawa가 디자인한 다크 테크니컬 다이얼은 골드 메커니컬 디테일과 노출 스크루, 10주년 브랜딩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강렬한 Star Cut 윈드브레이커부터 헤리티지 니트 폴로 셔츠와 매칭 트랙수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