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웨이 베이에 자리한 이 공간은 도시의 찰나의 인상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콘셉트 ‘러시 레미니선스(Lush Reminiscence)’를 선보인다.
도쿄에 기반을 둔 이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는 그래픽이 돋보이는 에센셜 아이템 전반에 빈티지 특촬물 슈퍼히어로의 세계관을 담아냈다.
5가지 스타일의 이번 캡슐 컬렉션은 헤비웨이트 플리스 소재에 강렬한 프린트, 자수 브랜딩, 여유로운 실루엣을 결합했다.
올림픽 화이트, 블랙, 오렌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이번 기타는 다크 호스의 시그니처 아트워크, 골드 하드웨어 및 각인된 넥 플레이트가 특징이다.
체리 레드, 쿨 블루, 형광 옐로우 포인트가 어우러진 ‘슬러시(Slushie)’ 컬러웨이.
카와이 레너드의 다섯 번째 시그니처 실루엣이 클래식한 뉴트럴 톤과 이중 밀도 퓨어셀 쿠셔닝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다.
크림 스웨이드, 검 툴링, 그리고 장인의 손길이 닿은 가죽 디테일이 돋보이는 초극소량 발매.
24인치 모노블록 II 에보(Monoblock II EVO) 휠을 장착한 P900 로켓 에디션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7초 만에 도달한다.
영국 시골 풍경을 담은 분위기 있는 영상과 1921년 월러스 스티븐스의 시 낭송이 어우러졌다.
이 작은 태블릿은 이제 더 큰 아이패드 형제들과 견줄 만한 강력한 성능과 사운드를 갖추었다.
이번 컬렉션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열리는 스튜디오의 10주년 기념 전시 ‘비욘드 더 스트랜드’와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