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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동시 전개되는 디자인 서바이벌.
스톤 아일랜드의 새 ‘Community as a Form of Research’ 캠페인을 이끌기에 앞서, 빅 스모크는 스톤 아일랜드 마이크로 펠트 트랜스페어런트 커버 재킷을 입고 레딩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가장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리와의 밤에서 영감을 얻은 퍼퓸 하우스가 사막의 온기가 지닌 촉각적 관능을 보틀에 담았다.
한정판 라인은 테니스 공의 궤적을 시그니처 페이즐리 패턴으로 풀어내 블랙과 핑크 실루엣 전반에 담아냈다.
더 발베니의 88년산 싱글 몰트 스카치는 말 그대로 예술 작품이다.
사진과 기억, 문화적 레퍼런스가 사람과 세대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는지 탐구한다.
제1회 조던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그램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AJ1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도전에 나섰다.
전체를 그린 벨벳으로 감싸고 맞춤형 하드웨어를 더한 ‘탑 터프 피치’ 샌들이 협업 캡슐의 핵심을 이룬다.
영국에서 제작된 단 90켤레 한정 모델. mfpen 설립자 시구르드 뱅크는 “어퍼에 사용된 모든 소재는 과거 생산에서 남은 잉여분”이라고 단독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