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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동시 전개되는 디자인 서바이벌.
퍼포먼스 풋볼 실루엣에 단색 메탈릭 마감과 반응성 뛰어난 Air Zoom 쿠셔닝을 더했다.
VIRGINIA 프로젝트 실루엣이 대비되는 블랙 Three Stripes를 더한 투톤 레드 컬러로 돌아온다.
디자이너 Nicole McLaughlin이 테크니컬 패널과 대형 로고를 해체해 단 하나뿐인 기능성 재킷으로 재탄생시켰다.
6부작 리미티드 시리즈로, 영국에서 제작되는 작가의 첫 영상화 작품이다.
49인치 Odyssey OLED G9는 최대 1,3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5세대 Penta Tandem QD-OLED 패널을 탑재했다.
보컬로이드 신을 뜨겁게 달군 트랙을 실크스크린으로 구현한 에디션.
이만 벨라니와 프랭크 알바레스가 매주 리뷰를 진행하며, 피날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의 극장 재개봉에 맞춰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