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Alvar Aalto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선명한 스테인 자작나무 다리와 숨겨진 말라카이트 그린 하판을 더해 돌아왔다.
캐시미어 리넨 워커 코트, 오가닉 코튼 엄브렐러 코트, 쉽스킨 라이더스 재킷 등 주목할 만한 아우터웨어를 선보인다.
레트로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프리미엄 스웨이드와 통기성 좋은 메쉬, 빛바랜 플럼 브라운 아웃솔이 특징이다.
South2 West8과의 풀 협업 컬렉션을 비롯해 ‘Palazzo’ 셸 셋업, ‘Luv U’ 메시 투피스, ‘Tibetan Potala’ 롱슬리브가 최신 드롭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한다.
레트로 테크 러너에 실버와 그레이 디테일을 더한 모노크롬 팔레트
스웨이드 MOTO 슬라이드부터 Humamphibian 스니커즈까지.
주행거리 1,000마일 미만을 기록한 Ferrari 최초의 헤일로 슈퍼카가 Monterey Car Week 기간 경매에 오른다.
서킷을 물들이는 상징적인 ‘오렌지 물결’을 담았다.
미스터리로 가득한 고딕 아카데미와 한정 미니피겨를 마이크로 스케일로 생생하게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