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저물기 전, 베이징에서 열리는 새로운 개인전이 뜨거운 열기를 더한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운동선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
‘Obsidian Grey’와 ‘Olive Canvas’ 톤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1933년 Alvar Aalto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선명한 스테인 자작나무 다리와 숨겨진 말라카이트 그린 하판을 더해 돌아왔다.
캐시미어 리넨 워커 코트, 오가닉 코튼 엄브렐러 코트, 쉽스킨 라이더스 재킷 등 주목할 만한 아우터웨어를 선보인다.
레트로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프리미엄 스웨이드와 통기성 좋은 메쉬, 빛바랜 플럼 브라운 아웃솔이 특징이다.
South2 West8과의 풀 협업 컬렉션을 비롯해 ‘Palazzo’ 셸 셋업, ‘Luv U’ 메시 투피스, ‘Tibetan Potala’ 롱슬리브가 최신 드롭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한다.
레트로 테크 러너에 실버와 그레이 디테일을 더한 모노크롬 팔레트
스웨이드 MOTO 슬라이드부터 Humamphibian 스니커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