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x 팀버랜드, 팔라스의 최신 시즌 드롭, 파타 x 칼하트 WIP 등을 소개합니다.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두 가지 대조적인 컬러웨이. 유선형 미드솔과 야광 디테일이 특징이다.
198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생동감 넘치는 팔레트와 새로운 비율로 완성된 다양한 클래식 adidas 스웨트 스타일을 제안한다.
뉴욕의 아티스트가 강렬한 레드 메시 소재에 갈라지고 마모된 오버레이와 금빛 힐 브랜딩을 매치했다.
화려한 애니멀 모티프 어퍼 위로 크림 컬러의 쓰리 스트라이프와 힐 패널이 더해져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후지와라 히로시가 90년대 타미 아카이브를 꺼내 들었다.
가장 최근 이루어진 협업은 오프 화이트 가죽과 미니멀한 공동 브랜딩으로 실루엣을 덜어냈다.
초콜릿 브라운 컬러의 합성 어퍼와 숨겨진 할로윈 테마가 만난 미식축구 클리트 협업.
파리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가 클래식한 풋볼 실루엣에 반항적이고 다문화적인 감각을 불어넣는다.
두 브랜드가 다시 만나, 아카이브 실루엣을 인조 레오파드 퍼와 스네이크 프린트 버전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번 최신 협업은 풋웨어를 넘어 디스트레스드 및 오버사이즈 의류의 조화로운 캡슐 컬렉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한다.
퍼포먼스 마크를 대체한 Messi의 시그니처 로고와 경기 당일을 위한 완벽한 기능성을 자랑하는 CLIMACOOL+ 소재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