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색채와 시선을 사로잡는 말총 디테일로 채운, 디자이너의 가장 대담한 컬렉션 중 하나.
햇볕에 바랜 저지, 한층 낮아진 로라이즈 릴리 진, 스터드를 더한 알파 인더스트리즈 CWU-45까지. 소피아 프란테라가 그린 이번 시즌은 쇠락한 글래머의 풍경이다.
페블드 레더 A-2 플라잉 재킷에 이어, 두 번째 Avirex 협업이 완성도 높은 스포츠웨어 캡슐로 돌아온다.
한정 토트백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2026년 가을·겨울 ‘The Saxe Blue Gingham’ 컬렉션과 시그니처 체크 아이템을 함께 선보이는 팝업이 열린다.
자카드 집업 후디, 데님 팬츠, 그래픽 티셔츠와 액세서리까지. 서울 기반 레이블 thisisneverthat이 UNDERCOVER의 그래픽 아카이브를 새롭게 풀어냈다.
투명 파예트, 보석 같은 눈을 단 토끼 슈즈, 누구도 다 채우기 어려울 만큼 포켓이 많은 핸드백이 테크니컬 드레싱을 판타지로 바꾼다.
한정판 컬렉션은 셰럴드의 2022년 작품 ‘Kingdom’을 미국 생산 의류에 담아냈다.
이탈리아식 테일러링과 서브컬처 스트리트웨어, 럭셔리 가죽 제품을 잇는 3막 구성의 런웨이 프레젠테이션.
독일 테니스 챔피언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더 월드 이즈 유어스’ 듀얼 타임존 투르비용을 착용한 채 두 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공동 브랜딩 로고 패치와 강렬한 라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번 한정 컬렉션은 1897년부터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에 테크니컬한 변주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