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과 나일론 소재의 아우터웨어 7종이 겨울 시즌을 맞아 출시되며, 레오파드 프린트가 라인업의 절반 이상을 장식한다.
이번 협업은 저명한 건축가의 비례, 공학, 실용성에 대한 철학을 기계식 시계에 담아냈다.
가방 참으로도 활용 가능한 박스 형태의 피규어, 패키지의 QR 코드를 통한 디지털 보물찾기 게임까지.
3일간 진행되는 맨해튼 팝업에서는 두 브랜드의 2027년 봄 테크니컬 컬렉션 출시에 앞서 협업 어패럴을 선보인다.
두 브랜드의 첫 협업 컬렉션은 남극 연구 임무에서 영감을 받아 시어링, 카무플라주, 커프 자수 디테일로 완성되었다.
7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알파인 퍼포먼스 아우터에 정교한 플로럴 자수와 꾸뛰르 장인 정신을 결합했다.
40피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해체주의적인 뉴발란스 메리제인 슈즈, 그리스풍의 니트웨어, 활용도 높은 아우터웨어를 선보인다.
와일드 원 스켈레톤 X-라이트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와 45g의 다중 소재 구조로 다시 돌아왔다.
세이디 싱크, 마야 호크 등이 참여한 ‘드로잉 프라다(Drawing Prada)’는 전통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몽환적인 겨울 동화 속 세계로 탈바꿈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