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감싸는 랩어라운드 레이스가 돋보이는 로우 프로파일 메시 실루엣의 초기 이미지가 공개됐다.
새롭게 재해석한 Samba부터 SL 72까지.
‘카카오 와우’와 ‘블랙’ 모두 에어 모나크 특유의 묵직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했다.
다크 월넛과 블랙으로 출시되는 협업 모델은 촉감이 살아 있는 고급 헤어리 스웨이드 어퍼를 적용해 포근한 질감을 완성했다.
STRIKE, BEETLE-LO, FL-MOC, POTON 등 다양한 모델로 구성됐다.
슈즈 전체를 그레이와 블랙으로 완성했으며, 색상 대비 대신 소재의 질감 차이로 깊이감을 살렸다.
3D 프린팅 격자 솔과 클래식한 폴드오버 텅을 결합한 협업 실루엣.
유쾌한 스크립트와 필기체 협업 로고가 역동적인 실루엣을 일상에서 신기 좋은 캔버스로 탈바꿈시킨다.
Tomorrowland가 처음 선보이는 풋웨어 WR1은 버섯 갓 주름에서 영감받은 솔과 절제된 브랜딩을 결합해, 매일 신기 좋은 슈즈로 완성됐다.
하이브리드 슈즈의 원조 KEEN이 클라이밍 헤리티지를 새롭게 해석해, 일상적인 도심 생활에 맞춘 낮은 프로필과 유연한 착화감의 슈즈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