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누벅과 선명한 스크림 그린 디테일, 야광 아웃솔을 조합한 시즌 한정 실루엣.
1950년대 실내 축구화는 어떻게 패션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실루엣으로 거듭났을까.
아웃도어 퍼포먼스 기능성과 상징적인 비둘기 모티프의 스트리트웨어 디테일을 결합한 협업 캡슐 컬렉션.
서로 다른 질감의 가죽과 톤온톤 하드웨어, 앞뒤로 드러난 에어 쿠셔닝이 역대 가장 은밀한 고어돔 중 하나를 완성한다.
골드 피닉스 행택, 왕관과 날개 그래픽, 세 가지 레드 톤이 부상으로 고전한 한 해를 지나 기량을 되찾은 정친원의 귀환을 상징한다.
크로커다일 텍스처 가죽과 커스텀 듀브레로 콜롬비아의 풍광을 담아낸 협업 실루엣.
발목을 감싸는 랩어라운드 레이스가 돋보이는 로우 프로파일 메시 실루엣의 초기 이미지가 공개됐다.
새롭게 재해석한 Samba부터 SL 72까지.
‘카카오 와우’와 ‘블랙’ 모두 에어 모나크 특유의 묵직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했다.
다크 월넛과 블랙으로 출시되는 협업 모델은 촉감이 살아 있는 고급 헤어리 스웨이드 어퍼를 적용해 포근한 질감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