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과 블랙 컬러웨이의 스플릿 토 러닝화에 레이스 패널과 인솔을 장식한 미술관 브랜딩을 더했다.
코코 고프와 아미네가 앞세운 새 실루엣은 ABZORB SBS 포드와 웨이브 몰딩을 핵심 요소로 삼는다.
토프 컬러의 새로운 두 실루엣이 끈을 덜어내고 따뜻한 계절에 어울리는 편안함을 제안한다.
제1회 조던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그램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AJ1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도전에 나섰다.
전체를 그린 벨벳으로 감싸고 맞춤형 하드웨어를 더한 ‘탑 터프 피치’ 샌들이 협업 캡슐의 핵심을 이룬다.
영국에서 제작된 단 90켤레 한정 모델. mfpen 설립자 시구르드 뱅크는 “어퍼에 사용된 모든 소재는 과거 생산에서 남은 잉여분”이라고 단독으로 전했다.
블루, 옐로, 블랙 세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메시 대신 나일론과 누벅을 적용한 일본 레이블 Graphpaper가 2000년대 트랙 러닝화에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
인디고 컬러웨이에 수백 년 역사의 일본 장인 기법과 브랜드 고유의 스니커즈 솔을 결합해, 헤리티지와 스트리트웨어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 스페셜 오더 모델은 크레이프와 Vibram을 결합한 솔, 터쿼이즈 인솔, 교체 가능한 세 가지 슈레이스를 갖췄다.
올 블랙 디자인에 전체 가죽 커버와 메탈릭 스우시를 더해, 수십 년 역사의 실루엣을 한층 고급스럽게 마무리했다.
시그니처 스플릿 토 어퍼 아래로 두툼하게 휘어진 미드솔과 와플 트랙션을 적용한 모습이 첫 이미지에서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