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듀란트의 19번째 시그니처 KD 19가 강렬한 톤의 “University Red” 컬러웨이로 첫 선을 보인다.
레트로 감성의 청키 러너가 시즌 무드 가득한 파스텔 컬러웨이로 돌아왔다.
가죽과 입체 메쉬, 노출된 폼 텅, 슬림한 솔이 조화를 이루며 와플 레이서 특유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드러머 Travis Barker의 시그니처 모티프와 만트라로 완성된 한정 디자인.
새로운 시리즈는 하이탑과 OX 실루엣 전 라인업으로 선보입니다.
“White/Peacoat”과 “Black/White” 컬러로 출시됩니다.
세르지오 로자노의 아이코닉 실루엣에 비비드 캔버스 우븐 패널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나이키 에어맥스 95 우븐 “멀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