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인디고 색조와 신을수록 길들여지는 가죽이 ‘내추럴’ 컬러웨이에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다.
초기 러닝화의 아이콘이 시그니처 와플 아웃솔은 그대로 유지한 채 나일론 대신 매끄러운 가죽 소재로 새롭게 단장했다.
짙은 틸 블루 톤이 패딩 처리된 갑피를 감싸고, 블랙 포인트가 과장된 실루엣에 안정감을 선사한다.
차분한 뉴트럴 톤부터 생동감 넘치는 옐로 그린 톤까지.
보송한 스웨이드에 피자 그래픽, 메트로카드 행택, 쥐 꼬리를 연상시키는 힐 디테일을 더한 유쾌한 에디션.
다크 초콜릿, 딥 퍼플, 캐러멜 라테, 블랙으로 출시된다.
베이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마크 수가 디자인한 미래적 실루엣은 알파 프로젝트의 유산과 앞꿈치의 듀얼 에어 유닛을 결합했다.
광택감 있는 옐로 크로커다일 레더 버전이 아마존 생태계에 헌사를 전한다.
바클라바의 디자인 코드를 담은 상반된 두 컬러웨이로 뮤지션의 시그니처 실루엣이 돌아온다.
블랙 스우시와 메탈릭 실버 포인트가 조형적인 어퍼에 대비를 더한다.
브루클린 전시에서는 신간 『Kith: The Footwear Archive』의 구성 순서에 맞춰 모든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래퍼 Yeat가 기존의 스터드 디자인 대신 사막 위장 패턴 어퍼와 블랙 Air 솔을 적용한 새 디자인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