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세이지 톤과 블랙 컬러의 테크니컬 디테일이 새로운 유틸리티 에디션에서 조화를 이룬다.
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두 브랜드의 990v3 협업 전통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다.
오버사이즈 트랙 세트, 대즐 저지, 그리고 레드, 화이트, 그린 컬러의 치카노 스웨트셔츠가 다가오는 드롭을 완성한다.
기존 협업에서 선보였던 차분한 어스톤 가젤에서 벗어나 한층 대담한 변화를 맞이한 스니커즈.
2026년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되는 이 모델은 메탈릭 골드 스우시로 포인트를 더했다.
카우 프린트와 크롬 피니시, 웨스턴 디테일이 ProGrid, 586i 및 Endorphin 실루엣을 가로지르며 조화를 이룬다.
은은한 인디고 색조와 신을수록 길들여지는 가죽이 ‘내추럴’ 컬러웨이에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다.
초기 러닝화의 아이콘이 시그니처 와플 아웃솔은 그대로 유지한 채 나일론 대신 매끄러운 가죽 소재로 새롭게 단장했다.
짙은 틸 블루 톤이 패딩 처리된 갑피를 감싸고, 블랙 포인트가 과장된 실루엣에 안정감을 선사한다.
차분한 뉴트럴 톤부터 생동감 넘치는 옐로 그린 톤까지.
보송한 스웨이드에 피자 그래픽, 메트로카드 행택, 쥐 꼬리를 연상시키는 힐 디테일을 더한 유쾌한 에디션.
다크 초콜릿, 딥 퍼플, 캐러멜 라테, 블랙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