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브랜드가 전설적인 Y2K 풋볼 어패럴을 10개 국가를 테마로 새롭게 재해석한 콜라보 캡슐 컬렉션.
Black은 야광 프린트, Yellow는 플록 텍스처, 세 컬러 모두 오픈엔드 저지에 페이딩·그라인딩 가공을 더해 한 장 한 장 빈티지 무드와 디테일이 다른 유니크한 티셔츠로 완성됐다.
‘Made in USA’로 완성된 7가지 드롭.
42mm 오토매틱과 40mm 쿼츠 크로노그래프.
초경량 구조와 유려한 실루엣으로 가벼움의 미학을 극대화한다.
메인스트림부터 언더그라운드 힙합을 두루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