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용 러버 토 캡과 메탈 레이스 훅을 갖춘, 거친 산악 환경에 대비한 협업 부츠가 모습을 드러냈다.
카무플라주로 감싼 CLA와 G-Class 아트카와 함께 티셔츠 2종, 키링 1종으로 구성된 라인업이 출시된다.
두 실루엣 모두 자수와 긴 프린지, 웨스턴 스타일 버클 아래에 버켄스탁 특유의 인체공학적 코르크-라텍스 풋베드를 그대로 적용했다.
마이클 마이어스 모델은 칼 지비츠를 더한 코믹북 스타일로, 직쏘 모델은 몰드 스크루와 나선 로고 참을 갖춘 인더스트리얼 디테일로 완성됐다.
화이트 Ludens-10과 블랙 Logo 디자인에는 조준선 마커와 캐릭터 슈트에서 가져온 바코드 디테일이 더해졌다.
공동 50주년을 기념해 인솔에는 양사의 로고를 새겼으며, BEAMS의 시그니처 오렌지 박스에 담아 선보인다.
스피드보트에서 영감받은 이 콘셉트는 맞춤 제작한 물결무늬 ‘Scia’ 패브릭과 선박용 바닥재, 우드 센터 터널을 갖췄다.
일렉트릭 퍼플 어퍼에 메탈릭 골드 포인트와 양쪽 브랜드 로고를 더한 퍼포먼스 슈즈.
20세기 초 노동복을 재해석한 10피스 컬렉션으로, 역사적인 로코 재킷과 101 진에 맞춤 제작 ‘BRURRY DENIM’을 적용했다.
Vans의 오리지널 #44 Deck Shoe를 한층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모델이 깔끔한 화이트 캔버스 버전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