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스탠턴 감독의 애니메이션 속편이 올해 박스오피스 10억 달러를 돌파한 세 번째 영화가 됐다.
픽사 최강 히트작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3주 만에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장악하며 8억 달러를 돌파, 10억 달러 클럽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Disney와 Pixar의 신작 속편 ‘토이 스토리 5’가 전 세계 3억1,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을 갈아치웠다.
Disney와 Pixar의 초대형 기대작 애니메이션 속편 ‘Toy Story 5’가 북미에서 역대급 오프닝 주말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