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가을 출시 예정, 구운 오렌지 톤과 화려한 모자이크 형태의 어퍼가 돋보인다.
짙은 브라운 머드가드와 크림색 어퍼가 클래식한 실루엣에 포근한 투톤 팔레트를 선사한다.
5,036족 한정으로 출시되는 이번 에디션은 섀기 브라운 스웨이드와 우븐 스우시,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틸 컬러 트리밍의 조화가 특징이다.
벨벳 브라운 어퍼와 교체 가능한 핑크 슈레이스가 클래식 모델에 트래비스 스캇을 연상케 하는 익숙한 무드를 선사한다.
1997년에 출시된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15년 만에 하이탑 형태로 돌아온다.
“It Took This to Get Here”라는 타이틀로 전개되는 이번 캡슐 컬렉션은 아티스트의 성장 배경과 Balikbayan 전통을 조명한다.
차분한 세이지 톤과 블랙 컬러의 테크니컬 디테일이 새로운 유틸리티 에디션에서 조화를 이룬다.
광택감 있는 옐로 크로커다일 레더 버전이 아마존 생태계에 헌사를 전한다.
절제된 모노크롬 감성의 레트로 모델로, 프리미엄 텀블드 가죽과 페이턴트 레더 토 캡, 시그니처 탈착식 슈라우드를 갖췄다.
자율성, 관능, 급진적인 자기 해방을 바탕으로 한 Jordan Brand x Mowalola 라인업에 새로운 세 모델이 추가됐다.
엘리펀트 프린트와 조던 슈박스에서 영감받은 플라이오 박스 등 상징적인 에어 조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근력 운동 라인업.
노르베르트 쇠르너가 촬영하고 알렉 웩, 체리, 테저스, PZ’가 착용한 이번 컬렉션은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타탄 트랙수트, 새롭게 재해석한 에어 조던 14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