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 리넨 워커 코트, 오가닉 코튼 엄브렐러 코트, 쉽스킨 라이더스 재킷 등 주목할 만한 아우터웨어를 선보인다.
스웨이드 MOTO 슬라이드부터 Humamphibian 스니커즈까지.
스터드 레더부터 플란넬 저지 트랙 재킷까지, 모든 실루엣에 여유로운 우아함을 담아냈다.
클래식 아이템에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에이징 룩을 더하는 새로운 ‘디스트로이 워시’를 처음 선보인다.
테크니컬 아우터웨어부터 향수를 자극하는 팝 컬처 그래픽과 아이코노그래피까지 아우른, 간절기에 활용도 높은 라인업.
울리 플리스, 카프리 팬츠, 트랙 팬츠 등을 폭넓게 구성한 라인업.
현실감 넘치는 조각된 얼굴 패널을 곳곳에 더해, 클래식한 가죽 텍스처를 초현실적인 ‘입을 수 있는 조각 작품’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아우터웨어 피스다.
GU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뷔 컬렉션이 일상 속 필수 아이템을 Minimal, Classic, Playful, Sport, Utility, Cozy 여섯 가지 스타일 카테고리로 나눠 새롭게 제안한다.
몸에 맞춰 모습이 달라지는, 진짜 의미의 ‘제2의 환경’ 같은 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