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가르드한 굽 높은 로퍼부터 테크니컬 트레일 러너, 아카이브 축구화 실루엣까지. 도쿄 스트리트 스타일은 하이엔드 감각의 다채로운 활용도를 선보였다.
여성 실루엣에 2000년대 초반 농구 디자인을 담고, 코트에서 영감받은 맞춤형 접지력을 더했다.
일렉트릭 퍼플 어퍼에 메탈릭 골드 포인트와 양쪽 브랜드 로고를 더한 퍼포먼스 슈즈.
카우 헤드 브랜딩과 매칭 나이키 테크 세트를 갖춘 150달러 협업 컬렉션이 9월 12일 출시된다.
나이키가 2026년 9월 21일 S&P 100에서 제외된다. 분기별 지수 리밸런싱이 이 스포츠웨어 기업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전천후 AF1이 기본 아웃솔 대신 레드·블랙 Vibram 솔을 적용하고, 브라운 가죽 어퍼에는 물방울이 스며들지 않고 맺힌다.
뉴욕 기반 디자이너 멜리타 바우마이스터가 오버사이즈 솔과 크랙클 텍스처 갑피로 나이키의 타비 토 스니커즈를 새롭게 해석했다.
Supreme의 Larry Clark 협업부터 Palace의 최신 시즌 드롭, JENNIE와 adidas Originals의 첫 컬렉션까지.
차분한 어스 톤을 바탕으로 로열 블루 브랜딩과 버건디 포인트를 더해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그린과 블랙 컬러웨이의 스플릿 토 러닝화에 레이스 패널과 인솔을 장식한 미술관 브랜딩을 더했다.
올 블랙 디자인에 전체 가죽 커버와 메탈릭 스우시를 더해, 수십 년 역사의 실루엣을 한층 고급스럽게 마무리했다.
시그니처 스플릿 토 어퍼 아래로 두툼하게 휘어진 미드솔과 와플 트랙션을 적용한 모습이 첫 이미지에서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