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가벼운 시그니처 농구화가 새로운 킹니트(KingKnit) 혁신과 5가지 테마의 스토리텔링 콘셉트를 선보인다.
할로윈을 겨냥한 이 농구화는 어퍼의 은은한 사진 그래픽과 핏빛 레드 액센트가 특징이다.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나이키 바스켓볼의 ‘초즌 2ONE3(Chosen 2ONE3)’ 팝업에서 레드와 블루 컬러 모델이 포착됐다.
설 명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러웨이는 Kingknit 메쉬와 섬세한 크라운 디테일을 특징으로 하며,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강렬한 시그니처 컬러웨이로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상징적인 고교 시절을 기린다.
강렬한 옐로 컬러웨이에 상징적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기사의 의미를 담았다.
새로운 KingKnit 기술을 적용한 시그니처 농구화 라인의 역대 가장 가벼운 모델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