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그린·블루가 언밸런스하게 배치된 힐 컬러 블록으로 클래식 실루엣에 유니크한 재미를 더했다.
레트로 감성 실루엣에 고대비 컬러 어퍼와 시그니처 가시형 에어 쿠셔닝을 더한 눈에 띄는 새 컬러웨이.
제공 Nike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동시 전개되는 디자인 서바이벌.
그레인 레더와 블랙 스웨이드로 질감을 살린 가을 시즌 스니커.
레전드 공포 영화 프랜차이즈 ‘스크림’에서 영감 받은 유니크한 디테일을 담았다.
편의점 체인 7-Eleven이 나이키의 에어 맥스 95에 적용된 오렌지·그린·레드 스트라이프가 자사 시그니처 삼색 브랜딩을 모방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