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계 브랜드 세이코가 1970년대 ‘영타이머’ 자동차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Prospex Heritage Motoring Countdown Speedtimer를 파우더 블루와 페트롤 블루로 선보인다.
입체적인 웨이브 패턴을 더한 우승작의 터콰이즈 다이얼은 한낮 바다의 선명한 색감을 담아냈다.
프로스펙스, 아스트론, 프레사지, 세이코 5 스포츠, 세이코 셀렉션 컬렉션에서 선보인다.
하이 콘트라스트 블랙 다이얼을 장착한 프로 사양 다이버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