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하트, 헤비듀티 '스틸 시리즈' 워크웨어 컬렉션 출시
나이-코(Ny-co) 혼방 소재와 부위별 보호 기능이 적용된 이번 라인업은 극한의 작업 현장에 최적화된 활동성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요약
Carhartt가 뛰어난 내구성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스틸 시리즈(Steel Series)' 워크웨어 컬렉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라인업은 향상된 활동성과 부위별 보호 성능, 그리고 높은 내마모성을 선사하는 나이코(Ny-co) 혼방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해당 컬렉션은 10월 7일부터 Carhartt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선정된 리테일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칼하트가 극한의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헤비듀티 워크웨어 컬렉션, ‘스틸 시리즈(Steel Series)’를 공식 출시했다. “가장 강인함을 위해 벼려지다(Forged for the Toughest)”라는 모토로 디자인된 이 시스템은 첨단 소재 공학과 부위별 보호 기능을 결합하여 불필요한 무게를 더하지 않고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스틸 시리즈는 세 가지 핵심 성능을 중심으로 한다. 마찰이 잦은 부위에 강화된 오버레이를 사용한 부위별 보호, 활동성을 높이는 자체 신축성, 그리고 고장력 내마모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칼하트는 기존의 덕, 캔버스 및 플리스 소재와 직접 비교 테스트를 거친 특수 나이-코(나일론-코튼) 혼방 소재를 개발했다.
첫선을 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스틸 브래독 재킷’과 ‘스틸 브래독 빕 오버롤’을 필두로 총 6가지 기능성 스타일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기존 스트레치 덕 소재보다 4배 높은 내마모성과 2배 향상된 신축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반 10.5온스 플리스 대비 2배의 내마모성을 갖춘 플리스 소재의 ‘스틸 브리지포트 스웨트셔츠’를 비롯해, ‘릴렉스드 스트레이트 스틸 브래독 팬츠’, ‘릴렉스드 테이퍼드 스틸 버팔로 팬츠’, ‘릴렉스드 스트레이트 스틸 볼티모어 팬츠’ 등 3가지 실루엣의 팬츠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스틸 브래독 팬츠’는 일반 스트레치 캔버스보다 10배 높은 내마모성과 3배 강한 인장 강도를 자랑한다.
칼하트 스틸 시리즈는 오늘 칼하트 매장 및 지정된 전국 리테일러를 통해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