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KATSEYE), 전석 매진 신화 'WILDWORLD TOUR' 2027년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로 연장
첫 번째 투어가 48시간도 안 돼 전석 매진된 가운데, 내년 1월 27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1개의 아레나 공연이 추가로 펼쳐진다.
요약
KATSEYE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WILDWORLD TOUR”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2027년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전역에서 11회의 아레나 공연 일정을 새롭게 추가합니다.
이번 새 일정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시작해 마닐라, 홍콩, 서울, 세부,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를 거쳐 오클랜드의 스파크 아레나에서 화려한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48시간도 채 되지 않아 전석 매진을 달성한 그룹의 기존 투어가 북미 일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일정 연장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유럽, 영국, 북미 전석 매진에 이어 2027년 ‘WILDWORLD TOUR’를 연장하며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투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1월 27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를 시작으로 아시아 8개 도시를 거쳐 멜버른과 시드니로 향하며, 3월 5일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 5월 투어 일정이 발표된 후 첫 번째 투어 티켓이 48시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동나면서, 이 투어는 첫날부터 수요 폭발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WILDWORLD TOUR’는 9월 1일 더블린의 3아레나(3Arena)에서 막을 올린 후 런던, 맨체스터, 파리, 마이애미, 애틀랜타, 샬럿 등지를 돌았으며, 북미 투어는 이번 주 금요일 몬트리올 벨 센터(Bell Centre)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2027년 일정은 아시아 지역을 빽빽하게 채운다. 1월 27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월 29일 마닐라의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SM Mall of Asia Arena), 2월 1일 홍콩의 아시아월드-아레나(AsiaWorld-Arena)로 이어진다. 이어 2월 4일에는 서울 KSPO 돔(KSPO Dome) 무대에 오르며, 세부,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가 남은 2월을 장식한다. 이후 2월 24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Rod Laver Arena), 2월 28일 시드니 애프터페이 아레나(Afterpay Arena)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투어는 캣츠아이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에 찾아왔다. 최근 10월 18일 방송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무대에 오른 캣츠아이는, 앞서 WILD EP 피지컬 앨범에만 수록되었던 멤버 라라 라즈(Lara Raj)와 로스 골란(Ross Golan), 에이미 알렌(Amy Allen)이 공동 작곡한 트랙 ‘Unloveu’를 발매했다. 하이브(HYBE)와 게펜 레코드(Geffen Records)를 통해 발매된 WILD는 빌보드 200 차트 1위로 데뷔했으며, 다큐멘터리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KATSEYE: WILD HEARTS)는 현재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캣츠아이의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WILDWORLD TOUR’ 일반 예매 티켓은 katseye.world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VIP 패키지는 캣츠아이 위버스 숍(Weverse Shop)을 통해 제공된다. 예매 시작 시간은 지역별로 다르므로 예매 전 해당 지역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캣츠아이 ‘WILDWORLD’ 2027 투어 일정:
1/27 – 요코하마 – 요코하마 아레나
1/29 – 마닐라 –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
2/1 – 홍콩 – 아시아월드-아레나
2/4 – 서울 – KSPO 돔
2/7 – 세부 – SM 씨사이드 세부 아레나(SM Seaside Cebu Arena)
2/10 – 싱가포르 –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
2/12 – 방콕 – 임팩트 아레나(IMPACT Arena)
2/14 – 타이베이 – 메세 타오위안(Messe Taoyuan)
2/24 – 멜버른 – 로드 레이버 아레나
2/28 – 시드니 – 애프터페이 아레나
3/5 – 오클랜드 – 스파크 아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