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프와 아디다스, 제일런 윌리엄스와 함께 '크레이지 에너지+' 중심의 Y2K 농구 컬렉션 공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메탈릭 실버 카모 퍼포먼스 풋웨어와 셔닐 바시티 재킷, 퍼플 카모 스트리트웨어의 조화를 선보인다.
요약
adidas와 BAPE가 다시 손을 잡고 Jalen Williams를 전면에 내세운 1990년대 및 2000년대 농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공식 출시합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메탈릭 실버 카모 퍼포먼스 실루엣의 Crazy Energy+를 비롯해 퍼플 카모 어패럴, 임팩트 있는 바시티 재킷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풋웨어와 어패럴 풀 라인업은 11월 7일부터 adidas CONFIRMED 앱, 일부 셀렉트 숍, BAPE STORE 오프라인 매장 및 BAPE.COM을 통해 출시됩니다
아디다스(adidas)와 베이프(BAPE)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농구 황금기의 향수를 자극하는 아디다스 ‘크레이지 에너지+(Crazy Energy+)’를 내세우며 협업 컬렉션으로 다시 뭉쳤다. NBA의 스타 플레이어 제일런 윌리엄스(Jalen Williams)가 모델로 나선 이번 시즌 프로젝트는 현대적인 농구화 퍼포먼스와 일본 스트리트웨어 특유의 디자인 코드를 결합했다.
풋웨어 라인업은 아디다스 바스켓볼의 최신 퍼포먼스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크레이지 에너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베이프는 전체를 덮는 메탈릭한 ‘컬러 카모 실버(COLOR CAMO SILVER)’ 프린트, 니트 소재의 ‘WGM(World Gone Mad)’ 레이스 오버레이, 그리고 교체 가능한 두 세트의 신발끈을 더해 코트화 모델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세기 전환기 농구 문화의 역동적인 미학을 담아낸 이 디자인은 현대적인 코트화 기술력과 아카이브 스트리트웨어 그래픽을 융합한다.
신발과 함께 베이프의 시그니처인 ‘컬러 카모 퍼플(COLOR CAMO PURPLE)’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어패럴 및 액세서리 라인업도 출시된다. 컬렉션을 이끄는 핵심 아이템은 퍼플 컬러 패널과 골드 스터드, 그리고 뒷면의 강렬한 셔닐 ‘World Gone Mad’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바시티 재킷이다. 더불어 후드 겉면에 은은한 샤크 페이스가 새겨져 있고 안감에는 STA 프린트가 들어간 퍼플 리버서블 메쉬 컬러 카모 후디, 그리고 이에 어울리는 리버서블 아디브레이크(Adibreak) 트랙 팬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World Gone Mad’ 웜업 탑, 베이비 마일로(BABY MILO) 그래픽 티셔츠, 리버서블 니트 비니, 베이비 마일로 농구 가방이 캡슐 컬렉션을 완성한다.
아디다스와 베이프의 최신 컬렉션은 11월 7일 아디다스 컨펌드(CONFIRMED) 앱과 일부 지정 판매처, 베이프 스토어(BAPE STORE®)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