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캇,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에게 받은 사인 선물과 함께 나이키 '샤이 001' 공개
휴스턴 출신 래퍼 트래비스 스캇이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저지와 함께 투톤 핑크 스니커즈 착용 샷을 공유했다.
요약
Travis Scott가 출시를 앞둔 Nike Shai 001의 클로즈업 사진과 Shai Gilgeous-Alexander에게 선물받은 친필 사인 OKC Thunder 저지를 공개했습니다
Instagram에 게시된 사진 속 Scott은 'To Jack'이라는 문구가 적힌 저지와 함께 컬러 블록 디테일의 핑크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물 교환은 Scott과 Drake가 Rockets 대 Thunder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코트사이드에서 화제를 모은 직후 이루어졌습니다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아티스트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이 다가오는 나이키 ‘샤이 001(Shai 001)’의 디테일 샷을 공개하며,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Oklahoma City Thunder)의 스타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hai Gilgeous-Alexander)로부터 직접 받은 사인 선물을 자랑했다. 스캇은 휴스턴에서 열린 경기 코트사이드에서 만난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인된 OKC 선더 저지와 함께 투톤 핑크색의 선수용 익스클루시브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스캇은 로우탑 실루엣 스니커즈를 신고 사인된 저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올-NBA 가드의 사인 옆에 “To: Jack”이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보였다. 이들의 만남은 휴스턴 로키츠(Houston Rockets)와 오클라호마 시티의 경기가 끝난 후 이뤄졌으며, 이 경기에서 스캇과 드레이크(Drake)가 코트사이드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공개적인 모습은 최근 음악계의 긴장감 속에서 스캇과 드레이크의 관계를 둘러싼 이야기에 또 다른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레이크의 코트사이드 등장 역시 케빈 듀란트(Kevin Durant)와의 오랜 우정부터 길저스-알렉산더와의 캐나다 출신이라는 유대감에 이르기까지 농구계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