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E와 ©SAINT Mxxxxxx, 에이징 스트리트웨어와 캔 스툴 선보여
이번 협업은 데일리 그래픽 스테디셀러에 강렬한 ‘뉴 빈티지’ 감성을 더했다.
요약
BAPE와 ©SAINT Mxxxxxx가 낡은 듯한 ‘뉴 빈티지’ 무드를 통해 1990년대 미국 서브컬처 모티프를 재해석한다.
그래픽 티셔츠, 롱슬리브, 삭스, 그리고 컬렉터블 아이템인 Can Stool로 구성된다.
©SAINT Mxxxxxx 리테일러에서는 오늘 출시되며, BAPE를 통해서는 8월 23일 발매될 예정이다.
BAPE가 ©SAINT Mxxxxxx와 손잡고, 아이코닉한 아카이브 모티브를 브랜드 특유의 ‘뉴 빈티지’ 감성으로 재해석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두 차례에 걸쳐 발매되는 이번 협업은 1990년대 미국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실루엣에 디스트로이드 가공과 대담한 그래픽을 더했다. 주요 아이템은 League L/S Tee, League Tee, Dancing Can Tee, Purple Graphic Tee이며, 화이트와 아이보리 컬러 양말도 함께 선보인다. Can Stool로 라이프스타일 요소까지 더해, 유쾌하면서도 소장 가치 있는 협업의 매력을 부각한다.
이번 컬렉션은 오늘부터 SAINT Mxxxxxx 공식 판매처에서 출시되며, 8월 23일부터는 BAPE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600~5만 2,800엔(약 42~333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