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감성의 아우터와 하이킹 팬츠에 일상적인 액세서리를 더한 협업 컬렉션.
‘2000 AD’ 저지 드레드 캡슐과 시어링 플라이트 재킷을 앞세운 다음 시즌 컬렉션.
카푸어의 2027 봄·여름 쇼에서 선보인 리미티드 재킷 3종이 2027 IPL 시즌에 출시될 대규모 컬렉션을 미리 보여준다.
‘War’를 필두로 신작 오리지널, 스트리밍 최초 공개작, 호러 타이틀을 대거 보강한 카탈로그가 10월을 채운다.
전시에는 각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함께 한정판 티셔츠도 선보이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재킷과 후디, 그래픽 티셔츠 5종을 중심으로 스케이트 덱과 차량용 방향제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이다.
뉴 에라 9FORTY 스냅백과 레오니다 양면 지도를 포함한 한정판 11종 세트다.
블랙 스우시와 메탈릭 실버 포인트가 조형적인 어퍼에 대비를 더한다.
브루클린 전시에서는 신간 『Kith: The Footwear Archive』의 구성 순서에 맞춰 모든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원본 문서에서 잘라낸 이 사인은 베이브 루스와 윌리 메이스를 포함한 51장 구성에 함께 담긴다.
캔버스와 톱니 가장자리 스웨이드 패널, 검 솔, 그리고 안쪽에 숨겨진 플래드 안감이 어우러진 디자인.
전시용 작품과 함께 순금 24K 골드engo 피규어가 공개되며, 이 제품은 요코하마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