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형태는 움직임을 따른다’ 전시가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토타입과 오리지널 스케치, 50년에 걸친 스니커즈의 역사를 뉴욕에 선보인다.
미국 역사상 공립 플래그십 대학에 이뤄진 개인 기부 가운데 최대 규모다.
베이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마크 수가 디자인한 미래적 실루엣은 알파 프로젝트의 유산과 앞꿈치의 듀얼 에어 유닛을 결합했다.
블랙 스우시와 메탈릭 실버 포인트가 조형적인 어퍼에 대비를 더한다.
래퍼 Yeat가 기존의 스터드 디자인 대신 사막 위장 패턴 어퍼와 블랙 Air 솔을 적용한 새 디자인을 선보였다.
캔버스와 톱니 가장자리 스웨이드 패널, 검 솔, 그리고 안쪽에 숨겨진 플래드 안감이 어우러진 디자인.
두 모델 모두 ACG 부츠의 러그 아웃솔과 노출형 에어 쿠셔닝을 유지한 채 10월 출시된다.
인피니트 세이블과 카카오 와우 스웨이드에 트로피컬 틸과 핫 핑크 포인트를 더한 새 모델.
Supreme, Nike, BEAMS, ARC’TERYX, Awake NY 등 주목할 브랜드의 신작.
홀리데이 테마의 퍼포먼스 스니커즈가 아이언 그레이와 블랙을 바탕으로 오렌지와 메탈릭 실버 포인트를 은은하게 더했다.
‘스크림’에서 영감받은 이 스니커즈는 브러시드 그레이 스우시, 실버 전화기 레이스 듀브레, 은은한 레드 포인트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