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기반 아티스트 Olaolu Slawn이 Gunna, Mario Balotelli, Verdy 등 거물들과 손잡고 커스텀 타임피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운동선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
캐시미어 리넨 워커 코트, 오가닉 코튼 엄브렐러 코트, 쉽스킨 라이더스 재킷 등 주목할 만한 아우터웨어를 선보인다.
South2 West8과의 풀 협업 컬렉션을 비롯해 ‘Palazzo’ 셸 셋업, ‘Luv U’ 메시 투피스, ‘Tibetan Potala’ 롱슬리브가 최신 드롭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한다.
스웨이드 MOTO 슬라이드부터 Humamphibian 스니커즈까지.
서킷을 물들이는 상징적인 ‘오렌지 물결’을 담았다.
미스터리로 가득한 고딕 아카데미와 한정 미니피겨를 마이크로 스케일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워싱과 텀블 드라이를 거친 1990년대 스타일 바디는 입을수록 더욱 깊은 멋을 더한다.
Jerry Lorenzo의 레이블이 스트리트웨어 실루엣과 클래식 NFL 브랜딩을 결합한 프리미엄 팬웨어를 선보인다.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탄탄한 코튼 폴리에스터 웨더 클로스로 라이딩 재킷의 초기 형태를 새롭게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