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환경이 요구하는 조건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탄생한 파트너십 컬렉션
뉴욕 기반 디자이너 멜리타 바우마이스터가 오버사이즈 솔과 크랙클 텍스처 갑피로 나이키의 타비 토 스니커즈를 새롭게 해석했다.
이와 함께 작센 매뉴팩처는 차분한 로디에 다이얼과 대비를 이루는 그레이 보조 카운터를 갖춘 플래티넘 TRIPLE SPLIT도 공개한다.
Basic.Space가 큐레이팅한 이번 전시에서는 컬트 클래식과 동시대 필수 소장품을 함께 선보인다.
Collection Nine, Eternal Order, ESSENTIALS Signature을 결합한 Jerry Lorenzo가 현대 미국 럭셔리의 유기적인 연속성을 제시한다.
Joseph Kahn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무성하게 자란 식물에 뒤덮인 종말 이후의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케미스트리를 그린다.
안개 낀 장미 향의 ‘업 앳 던’ 핸드크림과 밤·장작 향의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캔들, 그리고 취향대로 구성할 수 있는 코프레 세트 2종을 선보인다.
추첨 경품으로 제공되는 이 인형은 달걀, 패티, 베이컨, 소스를 갖춘 츠키미 버거를 지름 약 70cm 크기로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