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라이프는 딱딱함의 반대예요. 제겐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워드로브의 코드를 뒤집는 놀이터죠.” 디자이너 Jonny Johansson이 이렇게 말한 이번 컬렉션은, 규범을 비트는 에클레틱한 오피스룩 실험으로 가득 차 있다.
포토그래퍼 Sir Don McCullin, 영화감독이자 DJ Don Letts, 화가 Danny Fox를 담은 포트레이트 시리즈로 6월 25일 쇼에 앞서 공개되는 Givenchy Men’s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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