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뉴욕 패션 위크에서 공개된 도메니코 포르미케티의 쇼에는 릴 야티가 스타일링과 런웨이 참여로 힘을 보태며, 이미 화려했던 모델 라인업을 한층 더 빛냈다.
라울 로페즈의 최신 컬렉션과 루나술 테킬라 협업을 선보이기 위해 퀸즈의 상징적 공간 유니스피어를 무대로 삼은 LUAR.
강렬한 색채와 시선을 사로잡는 말총 디테일로 채운, 디자이너의 가장 대담한 컬렉션 중 하나.
반세기 만에 선보이는 첫 여성 컬렉션과 새로운 협업, 메이드 인 재팬 캡슐을 함께 공개한다.
첫 협업작으로 선보이는 The North Face의 테크니컬 러너는 끈을 묶거나 빼고 신을 수 있는 투웨이 디자인으로 재해석됐다.
오는 9월 중순에서 하순, 새로운 남녀 통합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끈한 램스킨 어퍼를 입은 8가지 모노크롬 컬러웨이로 9월 10일 출시된다.
뉴욕 기반 디자이너 멜리타 바우마이스터가 오버사이즈 솔과 크랙클 텍스처 갑피로 나이키의 타비 토 스니커즈를 새롭게 해석했다.
1995년 탄생한 스니커에 프리미엄 풀그레인 레더 어퍼와 한층 강화된 광택을 더해 세련되게 재해석했다.
이탈리아 Mount Vesuvius의 용암석으로 완성한 런던 기반 디자이너의 컬렉션은 고대 지질학과 첨단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한다.
조슈아 우즈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는 스콧 반힐, MJ 마르테, 이드리스 알리-차우가 네온 불빛으로 물든 뉴욕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제1회 조던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그램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AJ1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