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지레 두에의 나이키 아틀리에 협업에 이어, 빅터 웸반야마가 전설적인 T90 Laser III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과 함께 필드를 떠나 스트리트로 무대를 옮긴다.
2021년 컬렉션 ‘Absorbed Language’를 확장한 초한정 홈 굿즈 라인업이 다시 돌아왔다.
FuelCell Rebel v5와 레이스용 SC Elite v5를 앞세운 러닝 캡슐에 테크웨어 감성의 유틸리티 웨어가 더해져 퍼포먼스 트레이닝 풀 라인업을 완성한다.
전임자의 극적인 연출 대신, 실루엣과 컬러, 움직임에 모든 초점을 맞춘 발렌시아가의 새 쿠튀르 시대.
브라질 특유의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더해 2026 여름 토너먼트 시즌을 준비하다.
188년 역사의 아틀리에 샤르베 인수로, Jacob Elordi와 A$AP Rocky 등 앰배서더가 이끄는 샤넬의 남성복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커스터마이징하는 여름 샌들, 풋볼 무드 컬러 팔레트까지 한 번에 체크하기.
스웨덴 러닝 레이블 UNNA가 “겉보기엔 테크웨어 같지 않지만 퍼포먼스는 확실한 아이템, 러닝 전후 내내 입고 싶은 옷”으로 채운 SS27 컬렉션을 단독 공개했다.
브라질의 짜릿한 에너지가 로스앤젤레스로 옮겨왔다. 풋볼 팬들은 자신만의 커스텀 샌들뿐 아니라, 브라질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잊지 못할 경험까지 함께 가져갔다.
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Prada 로고를 옆으로 뒤집어 넣은 디자인과 티타늄 프레임이 돋보이는, 아시아 단독 3종 아이웨어 드롭.
브라질에서 탄생한 풋웨어 브랜드 havaianas가 자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담아 LA에서 축구 축제를 열었다. 노랑과 초록으로 물든 팬들 사이로, 현장에서 바로 커스터마이징한 플립플랍까지 더해지며 브라질식 풋볼 파티의 열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