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웸반야마, 나이키 아틀리에 토탈 90 첫 공개 & 프랑스 대표팀 비스포크 재킷
데지레 두에의 나이키 아틀리에 협업에 이어, 빅터 웸반야마가 전설적인 T90 Laser III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과 함께 필드를 떠나 스트리트로 무대를 옮긴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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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telier가 프랑스 장인 정신과 스포츠 헤리티지에 뿌리내린 비스포크 캡슐 컬렉션을 위해 빅터 웸반야마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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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컬렉션은 전설적인 T90 Laser III 축구 부츠를 순수한 라이프스타일 실루엣으로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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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코튼 원사를 응용해 제작한 테일러드 LenoWoven 재킷이 라인업을 완성한다.
장인 정신을 전면에 내세운 이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Nike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계속해서 Nike Atelier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의 데지레 두에와 테니스 스타 야니크 시너를 위한 인상적인 작품을 선보인 데 이어, 이 비스포크 부문은 간결한 Nike Atelier Total 90을 통해 축구의 클래식 아이템을 새롭게 해석한다. 두에의 팀 동료인 빅터 웸반야마가 처음 선보인 이 제품과 함께, Nike Atelier는 ‘웸비’를 위해 특별 제작한 비스포크 작품도 공개했다.
정교함과 뚜렷한 프랑스적 시선으로 완성된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구조적 완성도와 성능으로 사랑받아 온 전설적인 피치 실루엣, T90 Laser III가 있다. 경기용 장갑 같은 요소를 덜어내 절제된 오프 피치 디자인으로 구현한 이 슈즈는 ‘편안함이 언제나 최우선’이라는 웸비의 개인적 철학과 완벽하게 맞닿는다.
풋웨어를 넘어, 컬렉션은 퍼포먼스 혁신을 새롭고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영역으로 확장한 비스포크 Nike Atelier LenoWoven 재킷을 조명한다. 이 아우터는 엘리트 Nike Football 부츠를 위해 처음 개발된 첨단 소재 기술을 적용한 특수 코튼 원사로 정교하게 제작됐다. ‘탁월함을 구현하다’로 설명되는 이 캡슐은 한 세대를 대표하는 재능에 맞춰 제작될 때 헤리티지 디자인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진정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과물이다.
Nike Atelier Total 90 캡슐은 7월 20일부터 The Broken Arm(프랑스 파리), Dover Street Market(프랑스 파리), Nike Soho, Nike HOI(미국 뉴욕), SNKRS(북미)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