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디자이너의 회고전 개최를 기념해 우라하라 헤리티지를 담은 한정 캡슐 어패럴을 공개한다.
아카이브 러닝 실루엣이 프리미엄 텍스처와 쥬얼 톤 컬러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깔끔한 화이트 베이스에 ‘Safety Orange’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한 컬러웨이.
글로벌 파이널리스트를 향한 8명의 크리에이터들.
골드 톤 스트랩 버클로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
핑크·그린·블루가 언밸런스하게 배치된 힐 컬러 블록으로 클래식 실루엣에 유니크한 재미를 더했다.
레트로 감성 실루엣에 고대비 컬러 어퍼와 시그니처 가시형 에어 쿠셔닝을 더한 눈에 띄는 새 컬러웨이.
제공
Nike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동시 전개되는 디자인 서바이벌.
그레인 레더와 블랙 스웨이드로 질감을 살린 가을 시즌 스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