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드에 최적화된 탄탄한 코튼 폴리에스터 웨더 클로스로 라이딩 재킷의 초기 형태를 새롭게 완성했다.
Barbour의 플랩 포켓 실루엣을 짧게 재해석한 스페셜 오더 재킷으로, 분위기 있는 두 가지 울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1990년대 Barbour 재킷의 실버·골드 지퍼 풀러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는 시리즈의 색감과 Barbour 그린을 아우르는 장면별 투톤 팔레트로 완성됐다.
19세기에 탄생한 두 브랜드가 드디어 만났다.
노아 시티하우스 오픈을 기념해 브랜든과 에스텔 베일리 바벤지엔이 서울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