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대 한정으로 출시되는 이번 모델은 투명 코팅으로 마감한 원형 용접부와 애시드 옐로 브랜딩, 커스텀 MKS 베어 트랩 페달을 갖췄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다크 네이비와 토바코 컬러로 클래식 디어본 캔버스 및 데님 아키타입을 새롭게 선보인다.
판매 수익 100%는 자메이카와 카리브해 지역의 허리케인 멜리사 구호 활동에 지원된다.
Palace, Kith, BAPE 등 주목할 만한 브랜드 드롭 총집합.
클래식 아이템에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에이징 룩을 더하는 새로운 ‘디스트로이 워시’를 처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