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하는 3부작 피날레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11월 13일 두 편의 SF 대작 연속 상영이 찾아온다.
극장 체인 AMC가 화제를 모았던 전작에 이어 머리가 두 개인 샤이 훌루드와 인터랙티브 썸퍼를 선보인다.
‘듄: 파트 2’ 이후 거의 20년 만에 폭군으로 전락한 폴 아트레이데스의 모습이 담겼다.
드니 빌뇌브의 공상과학 대서사시를 마무리할 신작의 첫 사운드트랙 리드 싱글이 공개됐다.
007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기 전, 3부작의 피날레를 위해 안일함을 경계하는 감독의 소회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