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Khy)의 설립자인 카일리 제너가 역대 최고가 브라를 착용하고 2026년 런웨이에 오르며, 8년 만에 상징적인 쇼피스를 부활시켰다.
전 세계 단 12피스만 출시되는 이 39만 달러짜리 타임피스는 레드 미네랄 다이얼과 새롭게 디자인된 플라잉 투르비용을 결합했다.
독일 테니스 챔피언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더 월드 이즈 유어스’ 듀얼 타임존 투르비용을 착용한 채 두 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직경 42mm의 18K 화이트 골드 신작은 인비저블 세팅한 파스텔 사파이어 366개로 완성됐으며, 그린·블루·라벤더·핑크 젬스톤의 대비가 돋보인다.
수백억대 파텍필립부터 빈티지 까르띠에 워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