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티코어’ 마감이 적용된 로우탑 방수 하이킹 부츠로, 시간이 흐를수록 나만의 개성 있는 파티나가 완성된다.
첫 착용부터 수년간 길들인 듯한 느낌을 구현한 헤비웨이트 코튼 바디 위에, 여섯 가지 시네마틱 그래픽 프린트를 더했다.
아이코닉 버터플라이 모티프와 사이드 스트라이프를 시즌 한정 컬러로 재해석한 클래식 레귤러 핏 트랙 팬츠.
Black은 야광 프린트, Yellow는 플록 텍스처, 세 컬러 모두 오픈엔드 저지에 페이딩·그라인딩 가공을 더해 한 장 한 장 빈티지 무드와 디테일이 다른 유니크한 티셔츠로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