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패닝과 디애나 패닝은 아티스트 난다 비고의 1960년대 빛의 작품을 중심으로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이 협업 프로젝트는 ‘브라운 스모크 우드’와 ‘암허스트 페이드’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브로그에서 영감 받은 디테일과 트레일 슈즈의 테크니컬한 구조를 결합한 마지막 모델.
표면 장식 대신 구조 자체를 조작하며, 내부 보닝 구조와 Oakley 아이웨어, 업그레이드된 Crocs 협업으로 완성한 급진적인 SS27 컬렉션.
대형 카메라와 인화지로 포착한 ‘아머’ 스타일의 새로운 젤-테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