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의 첫 글로벌 쇼케이스를 기념해 하입비스트가 디자이너 노리오 테라다(Norio Terada)를 만나 의상의 유기적인 곡선, 와이어 테일러링, 그리고 수제 세라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짙은 그린으로 완성한 몰입형 공간에서 ‘여행 예술’을 조명하고, 플라이트 모드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리테일 이벤트에서는 한정판 머천다이즈와 독점 바이닐, 라이브 DJ 세트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