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홍콩 랜드마크에 기차 테마 팝업 스토어 공개
짙은 그린으로 완성한 몰입형 공간에서 ‘여행 예술’을 조명하고, 플라이트 모드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요약
Louis Vuitton이 홍콩 LANDMARK ATRIUM 내에 새로운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 몰입형 리테일 공간은 딥 그린 컬러의 외관과 짙은 우드 톤 객실로 구성된 럭셔리 트레인 콘셉트로 구현되었다.
해당 매장에서는 Women’s Flight Mode 컬렉션을 비롯해 엄선된 남성 레디 투 웨어와 트래블 굿즈를 선공개한다.
루이 비통이 홍콩 LANDMARK ATRIUM에 2026년 팝업 공간을 공식 공개했다. 럭셔리 열차를 형상화한 이 몰입형 설치 공간은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동시대적으로 풀어낸다.
짙은 그린 톤으로 꾸민 매장에는 짙은 우드 패널, 푹신한 좌석, 타일 바닥으로 마감한 고급 객실이 자리한다. 건축 디자인은 떠나는 순간의 우아함과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는 설렘을 함께 불러일으키도록 설계됐다.
오픈을 기념해 팝업 스토어에서는 여성 플라이트 모드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고급 열차 여행을 연상시키는 실크 트윌 프린트를 적용한 가죽 제품과 레디투웨어, 슈즈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남성 레디투웨어와 여행용 아이템, 가죽 제품, 액세서리, 기프트를 엄선해 선보인다.
루이 비통 LANDMARK ATRIUM 팝업 스토어는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