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트리트에 이어 시몬 벨로티가 PUMA 스피드캣과 스웨이드의 미니멀한 버전을 선보인다.
몬차 그랑프리를 위해 디자인된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비활동적인 액티브웨어’를 콘셉트로, 스니커즈와 의류 컬렉션을 선보인다.
반투명 장미를 조형적으로 양각한 PUMA Speedcat이 블랙, 화이트, 레드 세 가지 모노크롬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두 실루엣을 담아낸 Paris Fashion Week 필수 피트스톱, PUMA Café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