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빈 유(Kelvin Yu)가 벤 라일리(Ben Reilly)와 케인 파커(Kaine Parker)를 중심으로 한 실사판 각본을 집필할 예정이며, 이는 ‘스파이더 누아르(Spider-Noir)’ 취소 이후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빈티지 코믹북 패널을 클래식 스트리트웨어 실루엣에 담아낸 이번 협업은 Peter Parker와 상징적인 빌런 Venom, Carnage를 조명한다.
극장 개봉 2주 전, 최종 예고편이 공개됐다.
Spider-Man, Captain America, Wolverine, Thor, The Hulk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바이닐이 공개된다. 각 버전에는 Marvel 일러스트레이터가 작업한 스페셜 코믹북 인서트가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