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Wheat’를 포함한 네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되는 백리스 슬립온.
쿨 그레이와 웜 그레이의 균형을 맞춘 Timberland가 클래식 유틸리티 풋웨어를 도심 스트리트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했다.
일곱 번째 컬렉션은 젠더리스 피스를 일본의 건축과 풍광 속에 담아낸다.
이번 협업은 1978년 탄생한 Timberland의 아이코닉 모델 힐, 텅, 풋베드에 독점 그래픽을 새겼다.
프랑스 패션 하우스 Jacquemus가 Timberland의 클래식 풋웨어 실루엣에 아르데코에서 영감받은 색감을 더했다.
힙합 황금기와 그 시대를 만든 이들에게서 영감을 받은 ONLY ONE이 뉴욕 스트리트웨어에 다시 ‘뉴욕다움’을 되살리고자 한다.
일반 라인보다 눈에 띄게 두꺼워진 아웃솔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