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Hours Til Dawn’ 투어를 기념한 5종의 아이템으로, 모든 제품은 1인당 1개로 구매가 제한된다.
NEEDLES의 시그니처 H.D. BDU 팬츠를 재해석하고, 핸드 다잉 코튼 티셔츠와 함께 선보인다.
Palace, Kith, Stüssy 등 주목할 브랜드들의 신작.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티프를 웨스턴 컷 셔츠 한 장에 담았다. 등판 장미는 이번 협업만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퍼플 컬러로 완성됐다.
WILDSIDE가 1910년 설립된 가구 아틀리에와 처음으로 협업해, 디자인 아이콘을 시그니처 칠흑 블랙으로 선보인다. 모든 의자는 한 점씩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