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에메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991 새로운 컬러 공개
테디 산티스가 직접 공개했다.
업데이트 (12월 17일): 에메 레온 도르와 협업한 뉴발란스 991의 새 컬러 퍼스트룩이 공개됐다. 17일, 에메 레온 도르를 이끄는 테디 산티스는 본인의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ade in UK 991 모델을 업로드해 스니커헤드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니커의 어퍼는 파스텔 옐로우 메시 소재로 감싸졌으며, 그 위로 다크 브라운 오버레이가 덧대졌다. 이어 슈레이스와 텅에도 동일한 어스 톤 컬러가 통일성있게 적용됐으며, 시즌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로 완성됐다.
이번 스니커는 풋웨어 단독 발매가 아닌 에메 레온 도르 캡슐 컬렉션과 함께 발매된다. 이번 컬렉션은 북유럽 겨울 항해에서 영감받아 전개됐으며, 그에 걸맞는 후디, 티셔츠, 재킷 등 겨울철 아이템들이 수록될 전망이다.
에메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Made in UK 991 스니커는 한국 시각 12월 19일, 오전 1시에 에메 레온 도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존 내용 (12월 15일): 테디 산티스가 에메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991 새로운 컬러를 최초로 공개했다. 금일, 테디 산티스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협업 스니커의 퍼스트룩을 공개했으며, 이번 스니커는 기존에 공개된 적 없던 컬러로 선보여져 스니커헤드들의 이목을 끌었다.
해당 스니커의 어퍼는 올리브 스웨이드 소재로 감싸졌으며, 그 위로 그레이 메시 소재 및 레드 포인트 패널링이 더해져 에메 레온 도르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한 이번 협업은 스니커 이외에도 아우터, 니트웨어 등 의류 라인업도 함께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디 산티스가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스니커 뒤편에 배치된 레드 컬러 하프 집업이 포착됐으며, 지퍼 부근에는 에메 레온 도르와 뉴발란스의 공동 브랜딩이 새겨졌다.
에메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991 스니커에 대한 공식 출시 정보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으나, 추후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