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농구화가 출시된다?
큰 거 온다.
에메 레온 도르가 뉴발란스 농구 라인과의 새로운 협업 모델을 예고했다. 두 브랜드는 수년간 밀도 높은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에메 레온 도르 설립자 테디 산티스가 뉴발란스 ‘Made in USA’ 디비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캡슐 드롭 이상의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번에 포착된 신작은 뉴발란스 농구 퍼포먼스 라인의 프레쉬폼 BB v3 모델을 기반으로, 에메 레온 도르 특유의 절제된 컬러 블로킹이 더해져 세련된 실루엣으로 선보여졌다.
어퍼는 블랙 메시 소재로 차분하게 감싸졌으며, 그레이 신세틱 언더레이가 레이어드로 배치됐다. 이어 뱀프에는 다크 네이비 톤이 적용돼 블랙과 미묘한 톤 대비를 이뤘으며, 힐과 ‘N’ 로고에는 레드 포인트가 더해졌다.
에메 레온 도르와 뉴발란스의 새로운 협업 모델의 공식 출시 일정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으나, 추후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