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 레온 도르 2026년 봄, 여름 컬렉션 출시
확실히 컬러를 잘 쓴다.
에메 레온 도르의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이 출시됐다. 이번 시즌은 에메 레온 도르의 시그니처 레트로 스포츠웨어 무드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프렙 스타일과 기능성 아우터, 그리고 음악적 요소가 결합된 점이 핵심이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뉴발란스, 테크닉스와의 협업 아이템까지 구성돼 이목을 끌었다. 뉴발란스와 함께한 캡슐에서는 코발트 블루와 네온 그린 컬러가 강조된 액티브웨어가 등장했으며, 리플렉티브 로고가 더해진 러닝 베스트와 메시 후디 등 기능적인 아이템이 포함됐다.
이어 테크닉스 협업에서는 인타르시아 비니와 그래픽 저지, 그리고 그린 & 골드 컬러의 한정 턴테이블이 공개됐으며, 고어텍스 소재의 재킷과 모자 등 테크니컬 아우터도 더해져 시즌의 균형을 맞췄다.
이외에도 더블브레스티드 스트라이프 수트와 그래픽 티셔츠를 매치한 차콜 수트 룩에서는 그리스 아티스트 알레코스 파시아노스의 작품이 반영돼 브랜드의 문화적 배경을 드러냈으며, 니트웨어 역시 옐로, 페리윙클, 레드, 터콰이즈 등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컬러 팔레트로 선보여졌다.
에메 레온 도르 2026 봄, 여름 컬렉션은 현재 에메 레온 도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